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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에넥스 싱크대 교체 &견적서 불확인, 에넥스 태도에 대한 불만과 무책임

작성자 수성구 아파트 조회수 51
관련제품 EK4 모닝핸들리스 화이트&그레이 날짜 2019-09-26 10:59

에넥스 싱크대 교체를 했는데 불과 2일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고, 새 아파트입주를 하며 에넥스란 전문업체에 의뢰를 하게되어 주방인테리어 공사를 했습니다.
애초에 시공하기전부터 싱크대, 붙박이, 상부장, 후드, 개수대 등을 아예 전면 교체하는 공사를 시행 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 시공이 모두 끝이 난후 설거지하는 싱크대 개수대를 시공하며 에넥스쪽에 의뢰를 해 이태리제 직수입 제품인 “포스터칼라볼”(p2157-858)이라는 제품을 사용하였는데 사용된지 불과 2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여기저기 스크래치가 나는등 흠집이 생기고 물기를 깨끗이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얼룩이 지고 불량이었습니다. 이제품은 개수대1개가 무려 200만원씩 하는 고가의 제품이라 시공전에도 많은 고민과 생활기스등 갖은 망설임이 있었고 그에 상대적으로 “포스터칼라볼”에 관한 질문들과 특징에 대해 몇차례씩 물어보았습니다.
더욱이나 지점쪽에서도 “이제품은 자동차 도장을 입히는것과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일부러 흠집을 내지않는 이상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다라는 등, 전용세제등을 사용하고 물기를 제거하는등의 주의사항을 지키면 녹이슬지않을 것이다”.라는 부가적인 설명도 있었기에 제품을 구매하였으나, 실질적으로 사용한지 2일만에 제품에 얼룩이지며, 기스가났고 실질적으로 불량일수도 있는거고 물건에 문제가 있을수있다고 충분히 이해가 되는 입장입니다. 모든 물건이 완벽하진 않으니, 하지만 이러한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건의를 하고 문의를 하여도 본사입장이나 지점쪽에선 ”잘못이 없다, 본사쪽에 문의해라“등 서로의 잘못을 회피하고 책임을 전가하며 적절한 대안도 고객의 불만조차 제대로 들어주지 않으며 나몰라라하는 무책임에 대해 분통이 터집니다. 불량이면 새 제품으로 교체를 하는등 환불조치를 취하는 등 대안도 없는채 무책임하게 방치해두고 있습니다.
사실상 제일 문제인 것은 이 에넥스는 소비자에게 영수증이나 견적서등 당연히 필요한 구비서류조차 주지 않았고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제일 중요하고 기본적인것조차 되어있지 않은 에넥스 무엇이 문제일까요?
견적서를 주는 것은 당연한 계약의 일부분이며 이것조차 발행거부를 하고 있으며, 말도안되는 말들과 억지들로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그냥 비싼물건만 판매하고 책임조차 하나 지지않는 에넥스, 과연 올바른판매를 하고있는것인지, 이번 시공을 하면서 피해를 본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며, 견적서와 영수증을 발급하지 않은 것과, 판매측과 본사측의 말다름은 어떻게 설명할것이며, 이 피해를 다보상받고 책임을 물을것입니다. 정확한 대안과 보상을 원합니다.